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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장애인 스포츠 축제인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안게임이 내일 막을 올립니다. 

남북한 선수단은 4일 입촌식을 갖고 남북 단일팀도 구성합니다.

당초 남북은 수영 혼계영 400m 34P와 탁구 남자 단체전 TT6-7, TT8에 단일팀을 내보내기로 했었지만 최종 탁구는 남자 단체전 TT6-7만 참가하고 단일팀 감독은 북측 리철웅 감독이 맡기로 했으며 남측 문창주 감독과 박재형 코치가 코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수영은 혼계영뿐 아니라 계영 400m 34P에서도 단일팀을 꾸리기로 했습니다. 

혼계영에는 남측 선수 3명, 북측 선수 1명이 출전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안게임에는 43개국 3천 8백여 명의 장애인 선수들이 참가해 내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8일간의 열전에 돌입합니다.

우리나라는 17개 종목에 3백여 명의 선수단을 파견했고 장애인 국제대회 최초로 북한과 개회식 공동입장을 할 계획입니다.

사진제공 | 대한장애인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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