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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윤의 역전 스리런 홈런 한방으로 LG가 롯데를 5-3으로 꺾었습니다.

 

LG는 잠실 홈경기에서 0-3으로 뒤지던 7회말 정의윤의 홈런을 포함해 5점을 뽑으면서 역전승에 성공했습니다. 

구심이 부상으로 교체되기도 했고 전준우는 2루로 뛰다 쓰리피트 아웃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2014년 7월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하이라이트 사진입니다.

 

대역전극의 주인공 정의윤입니다.

 

 

 

 

황재균은 오늘 인천아시안게임 대표로 차출되면서 즐거운 표정으로 경기를 했습니다.

 

 

 

 

신동훈은 생애 첫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전준우는 쓰리피트 아웃을 당했습니다.

 

김정국 구심은 7회말 정성훈의 파울 타구에 오른팔 부상을 당해 교체됐습니다.

 

박용택은 타석에 나서기전 눈을 감고 역전을 기원했나봅니다.

 

박용택의 기도 때문인지 정의윤이 역전 스리런 홈런을 쳤습니다.

 

 

 

마무리 봉중근은 롯데 마지막 타자 황재균을 삼진 처리하고 포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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