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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사진 찍을때 가장 많이 쓰는 렌즈는 무엇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70-200mm 렌즈입니다.
 
제1강에서 말씀드린 가장 기본 취재석에서 촬영 가능한 렌즈가 70-200mm 렌즈입니다.

 


70-200mm 렌즈로 어떤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요?
 
멋있거나 재미난 경기사진도 찍고 돌발 상황도 스케치도 하고

 


감독 사진도 찍고
 


건너편 골대에서의 경기도 찍고
 


치어리더 사진도 찍고
 


 
또한 선수들의 자료 사진도 70-200mm로 찍는답니다.
 


 
이처럼 사실상 농구장에서 벌어지는 거의 모든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예전 필름을 사용하던 시절에는 50mm와 85mm 렌즈를 사용해 골대 밑의 경기장면 사진을 찍었습니다.
반대편 골대 경기 사진과 세리머니, 그리고 선수들의 자료 사진은 300mm 렌즈를 사용했구요.
지금처럼 실시간 전송을 하지 않았으니 마감은 하프 타임때 현상을 하고 경기 끝난 후 했답니다.
물론 후반 경기 사진은 경기가 끝난 후 현상을 해 마감했구요.
 
아래 사진은 70-200mm로 찍은 사진과는 약간 다른 앵글의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어떻게 찍는지 다음 강의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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