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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 연습생들 중 상위 11명을 선발해 결성된 워너원(Wanna One)이 7일 데뷔 무대를 거쳐 1년 5개월간 프로젝트 그룹으로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등 11명입니다.

그룹명 워너원(Wanna One)은 프로그램의 제목 101(원오원)의 발음에서 따왔으며 '모두가 하나가 된다'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불과 4개월 전만 해도 연습생 신분이었던 워너원 멤버들은 슈퍼스타급 인기를 구가하며 7일 고척돔 무대에 섰습니다.

주차장을 통해 기자회견장으로 이어지는 복도부터 발디딜 틈 없이 빽빽하게 늘어선 팬들이 수를 세기 힘들정도였습니다.

기사를 보니 2만여명의 팬들이 고척돔을 가득 메웠다고 합니다.

프리미어 쇼콘을 보기 위해.....

기자들 앞에서 첫 인사를 하는 내내 긴장감도 돌고.....

워너원(Wanna One)은 모든 감사와 영광을 팬들에게 돌렸습니다.

팬들이 만들어 준 그룹이니 당연한 거겠죠.

워너원 데뷔 앨범 <1X1=1(TO BE ONE)>에는 타이틀곡 ‘Energetic’을 포함해 ‘To Be One’, ‘이 자리에’, ‘Never’, ‘활활’, ‘Wanna Be’, ‘나야 나’까지 총 6곡이 수록됐습니다.

오늘 나온 기사에는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SNL코리아9' 워너원(Wanna One)편이 이례적으로 2주 연속 방송된다는군요.

12일과 19일 총 2회에 걸쳐 방송되는 워너원(Wanna One)편은 11명이라는 많은 멤버들의 숨겨진 끼와 재능을 한 주에 보여드리기 어려워 논의 끝에 2주 편성을 결정지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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