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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LA다저스 류현진과 신시내티 추신수가 마침내 맞대결을 갖게 됐습니다.

 

이들은 28일 맞대결에 앞서 다저스타디움에서 먼저 조우했습니다.

 

26일(한국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인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에 앞서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 신시내티의 추신수가 나와 기자회견을 하는 도중 류현진이 몰래 찾아와 엿보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두 선수의 맞대결 취재를 위해 특파된 경향신문 김기남 기자의 번뜩이는 카메라에 제대로 잡힌겁니다.

 

넉살좋은 류현진이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추신수를 엿보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낼만 했습니다.

 

김기남 기자는 다저스와 신시내티의 4게임 연속 대격돌을 취재한답니다.

 

그중 김기남 기자가 28일(한국시간) 취재하는 추신수와 류현진의 생생한 맞대결 사진을 29일(한국시간) 오전에 제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께 방출 하겠습니다.

 

많은 기대 바랍니다.

 

26일(한국시간) 신시내티 추신수가 다저스구장에서 기자회견 후 퇴장할 무렵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추신수에게 인사를 하며 경기에 앞서 반갑게 만나고 있다. /로스엔젤레스(미국)_김기남 기자 kknphoto@kyunghyang.com

 

LA 다저스 류현진이 26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신시내티 추신수의 모습을 몰래 지켜보고 있다. /로스엔젤레스(미국)_김기남 기자 kknphoto@kyunghyang.com

 

LA 다저스 류현진이 26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신시내티 추신수의 모습을 몰래 지켜보고 있다. /로스엔젤레스(미국)_김기남 기자 kknphoto@kyunghyang.com

 

 

LA 다저스 류현진이 26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신시내티 추신수의 모습을 몰래 지켜보고 있다. /로스엔젤레스(미국)_김기남 기자 kknphoto@kyunghyang.com

 

 

26일(한국시간) 신시내티 추신수가 다저스구장에서 기자회견 후 퇴장할 무렵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추신수에게 인사를 하며 경기에 앞서 반갑게 만나고 있다. /로스엔젤레스(미국)_김기남 기자 kknphoto@kyunghyang.com

 

26일(한국시간) 신시내티 추신수가 다저스구장에서 기자회견 후 퇴장할 무렵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추신수에게 인사를 하며 경기에 앞서 반갑게 만나고 있다. /로스엔젤레스(미국)_김기남 기자 kknphot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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