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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스포츠의 꽃 농구가 우리 곁으로 돌아 왔습니다.

 

이미 개막전은 치렀지만 제가 본건 처음이네요.

 

지난해 우승팀 안양 KGC인삼공사와 부산 KT의 경기였습니다.

 

선수들은 몸을 날려 볼을 살리는 투혼을 발휘했고 팬들은 이런 선수들을 목놓아 응원하며 열기를 고조시켰습니다.

 

특히 KT는 전반을 50-32로 크게 리드하며 손쉽게 승리를 잡는듯 했는데 이런이런.... 후반들어 KGC의 추격을 허용하더니 4쿼터 막판에는 동점을 허용했고 겨우 승리를 했습니다.

 

KT는 다행히 종료 13.9초를 남기고 대리언 타운스의 자유투 2개 성공에 힘입어 86-84로 어렵게 승리했습니다.

 

2연패 후 첫 승입니다.

타운스는 결승골을 포함해 16점 10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조성민(16점), 조동현(15점), 오용준(10점)이 외곽에서 지원했습니다.

 

하프타임때는 정열적이고 섹시한 치어리더들의 공연사진도 있습니다.

 

하트 뿅뿅 날리는 애니팡 같은 치어리더들의 공연도 구경하시고

 

즐감하세요. ㅎㅎ

 

부산 KT 김현중이 몸을 날려 살려낸 볼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조성민은 김태술과 함께 김현중이 살려낸 볼을 차지하려 몸싸움을 하고 있군요.

 

역시 부산 KT에는 가드 조성민이 있었습니다. 종횡무진 코트를 누비니 안양 선수들 참 힘듭니다.

 

오늘의 가장 멋진 사진입니다. KT 김명진이 KGC 양희종과 파틸로의 더블 마크를 제치고 패스를 하고 있습니다.

 

이 사진은 다음 컷입니다.

 

조성민은 KGC 선수들이 두렵지 않습니다.

 

하프타임이 왔습니다. 역시 농구의 꽃은 치어리더입니다. 완벽한 S라인을 선보입니다.

 

이 사진은 조금................

 

아름다운 자태죠. 예쁩니다.

 

사랑의 하트 뿅뿅 날려줍니다. 이를 보는 남자팬들 가슴이 쿵쾅쿵쾅 뛰겠죠. ㅎㅎ

 

오늘도 역시 무선동조기로 찍은 사진입니다. 확실히 로우앵글이라 다이내믹하죠.

 

후반 KGC의 공격이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우리 회사에서는 벌써 사진을 마감해 버렸네요. 김 팍 새는군요.

 

 

마지막 사진도 로우앵글로 보는 다이내믹한 사진입니다. 그런데 신문에는 잘 안쓰는군요. 저랑 편집자랑 생각이 다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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