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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의 규리와 영지가 두산 베어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와 시타를 했습니다.

 

롯데와의 경기전 시구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 규리는 시구를 할 야구공에 키스를 했습니다.

 

두산의 승리를 위한 키스...

 

그런데 한번이 아니고 두번을 했습니다.

 

첫번째는 좀 맘에 안들었나보네요?

 

립스틱 짙게 바른 규리는 야구공에 붉게 입술을 찍었습니다.

 

그리고는 하늘 높이 들어 두산에게 기운을 불어 넣었습니다.

 

잠실을 찾은 모든 팬들이 볼 수 있도록 높이 들었습니다.

 

입술이 잘 찍혔는지 확인하고서야 시구를 했습니다.

 

사진기자들 잘 찍으라고 포즈도 취해주더군요.

 

그리고 시구....

 

시타는 새멤버 영지가 했습니다.

 

영지는 시타에 나서기전 두산 외야수 박건우에게서 타격지도를 받았습니다.

 

잘생긴 박건우에게서..... ㅎㅎ

 

영지는 타석에서 배트를 거꾸로 잡기도하고 박수도 치고 아주 신나 했습니다.

 

스윙은 시원하게 했습니다.  결과는 물론 헛스윙이죠....

 

걸그룹 카라가 미니 6집 앨범 ‘DAY&NIGHT’을 발매하며 1년 만에 컴백 소식을 알렸습니다.

 

18일 카라는 트위터에 "드디어 KARA(카라)의 새 타이틀곡 '맘마미아' 뮤직비디오가 공개됐습니다! 신곡 '맘마미아'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요~ 뮤비는 KARA를 사랑하는 만큼 무한 반복 시청해 주시는 거 잊지 말아주세요"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카라의 신곡 '맘마미아' 는 강렬한 비트의 경쾌한 댄스곡으로 기존 카라의 색깔을 그대로 이었다는 평이네요.

 

특히 '왁킹댄스'에 기반한 화력한 손동작과 복잡한 동선의 춤이 볼거리라는군요.

 

이 춤은 카라 멤버들이 어렵다고 고충은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는군요.

 

프로듀서 이단옆차기가 제작을 맡았습니다.

 

카라는 이날 오후 4시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리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타이틀곡 '맘마미아'의 화려한 무대를 첫 공개할 예정입니다.

 

선명한 립스틱 자국이죠. 이 공에 사인을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첫번째 키스....



아! 좀 맘에 안드는 표정이죠.


다시 한번 찐하게 쪼~~~~~옥


잘 찍힌 립스틱 자국을 모두에게 보여줍니다.



흡족한 표정으로 공을 바라보는군요.



 

그리고 멋진 폼으로 시구...






새멤버 영지도 밝은 표정으로 타석에 들어섭니다.


배틑를 거꾸로 잡고 규리의 인사에 박수를 칩니다.



멋진 폼으로 배트 짧게 잡고 ...



역동적인 폼으로 스윙....


박건우에게 배운대로 아주 멋진 폼으로 시타를 했습니다. 하지만 공이 바닥을 치는 바람에 헛스윙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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