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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칸투가 합의판정으로 소중한 승리를 챙길수 있었습니다.

 

두산이 1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7-4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두산은 연이틀 롯데를 울리며 43승51패 승률 4할7푼7리로 4위 롯데에 승차없는 5위가 됐습니다.

이날 결승타는 5회말 터진 칸투의 내야 안타였습니다.

 

칸투는 5회 2사 1,3루에서 롯데의 세 번째 투수 이정민을 상대로 3루 땅볼을 친 후 1루에서 아웃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눈으로 보기에도 세이프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칸투는 곧바로 벤치에 신호를 보냈고 송일수 감독은 합의판정을 요청했습니다.

 

결과는 세이프...

 

사실 중계화면을 보고 하는 합의판정이라 방송국에서 슬로비디오로 내보내는 화면을 팬들이 먼저 보고 환호성을 내질렀습니다.

 

칸투는 1루에서 포효했습니다.

 

역전 타점이 인정되는 순간이었으니.....

 

두산은 8번 시도 만에 처음 합의 판정에서 성공을 거두며 다시 4-3으로 앞서갔고 이후 추가점을 더해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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