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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이 시작되고 사진기자들은 수없이 많은 사진들을 생산해 내고 있습니다.

금메달이 결정 되는 순간, 울고 웃고 포효하는 모습, 역동적인 액션이 넘치는 경기 장면, 올림픽 로고를 이용한 이미지 사진, 각종 종목에 필요한 장비들을 찍은 사진 등 사진기자들은 보다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각종 아이디어를 짜 낸답니다.

장비를 이용한 촬영도 많이 연구가 되어 리우올림픽에서도 수영은 수중 촬영을 하고 역도, 복싱, 농구, 유도 등 거의 대부분의 종목에서 천장에 설치한 리모트 카메라로 찍고 있습니다.

빠른 셔터 스피드로 결정적인 경기 장면을 찍기 위한 사진기자들의 노력도 있지만 느린 셔터 스피드로 아름다운 경기 장면을 찍기 위한 노력도 있습니다.

느린 셔터 스피드로 움직이는 피사체의 동감을 표현하는 페닝(Panning)과 주밍(Zooming) 기법의 사진이라고 합니다.

펜싱, 수영, 다이빙, 탁구, 사이클 등 여러 종목에서 찍은 그림같은 페닝(Panning)과 주밍(Zooming) 기법으로 찍은 사진들을 모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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