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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프리스틴의 로아가 1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를 했습니다.  

넥센 히어로즈의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선 프리스틴 로아는 넥센 유니폼 상의와 청바지를 입고 차분하게 시구를 했습니다.  

넥센 히어로즈의 보도자료에 의하면 시구자로 지명된 로아는 “시구 기회를 주신 넥센히어로즈에 감사드린다. 멋진 시구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시타는 같은 프리스틴 멤버 나영이 했습니다.

아쉽지만 시타를 한 나영의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프리스틴을 모릅니다.

인터넷에서 찾아 봤습니다.

리더인 나영을 비롯해 로아, 유하, 은우, 레나, 결경, 예하나, 성연, 시연, 카일라 까지 무려 10명이 멤버로 활동하는 걸그룹이더군요.

프리스틴(PRISTIN)은 3월 21일, 첫 번째 미니앨범 [HI! PRISTIN]을 발표하고 정식 데뷔했거군요. 

팀 명 프리스틴(PRISTIN)은 '밝고 선명하다'는 뜻을 가진 Prismatic과 '결점 없는 힘'의 Elastin을 결합한 단어로, '밝게 빛나는 각자의 매력을 하나로 모아 최고의 스타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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