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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귀화 가능성이 많은 서울 삼성 라틀리프가 16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의 라이벌전에서 출전했습니다.

지난해 12월 5일 고양 오리온전 이후 42일 만에 출전했다는군요. 

몸 상태가 썩 좋아보이진 않았습니다.

1쿼터 종료 22초를 남기고 코트에 등장한 라틀리프는 지난 시즌부터 올 시즌까지 54경기 더블더블 신기록을 다시 갱신했습니다.

3쿼터 종료 28초를 남기고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더블더블을 완성했습니다. 

경기에 나선 20분 22초 동안 11득점 11리바운드를 기록한 겁니다.

KBL 최다기록 입니다.

하지만 팀은 연장까지 가는 승부 끝에 90-97로 패했습니다.

4연패를 당한 7위 삼성은 6위 전자랜드와 승차가 4경기로 벌어지며 6강에서 점점 더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날 복귀한 삼성 라틀리프의 플레이 사진과 함께 나머지 선수들의 연장 승부 사진 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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