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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해커가 넥센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첫 등판했습니다.

해커는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4 ⅓이닝동안 2개의 홈런을 맞았고 7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경기는 해커만 잘 막으면 끝나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4회까지 호투하던 해커가 5회 들어 갑자기 무너졌습니다.

해커는 지난달 30일 대구에서 1군 선수단에 합류해 지난 1일 불펜피칭을 소화하고 3일 바로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KBO리그 복귀전이라 본인도 기대 했을 것 같았습니다.

아쉽게도 5회 6실점하며 무너져 오랜만의 등판에 피로감이 많았던 것 같았습니다.

넥센에서 다시 야구인생을 시작하게 된 해커의 첫 등판 모습 사진입니다.

특히 로저스가 자기 대신 대체 선수로 투입된 해커의 피칭을 직관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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