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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야구장 외야에 낮익은 사람이 앉아 있었습니다.

이종범 해설위원이었습니다.

옆에 계신분은 아마도 부인 인것 같았습니다.

아마도 아들 이정후를 응원온 것 같았습니다.

경기 전 훈련 모습부터 지켜 보고 있었습니다.

이종범 해설위원의 인기는 여전했습니다.

많은 팬들이 사진을 같이 찍고 싶어 찾아 왔고 모든 팬들과 같이 사진을 찍더군요.

물론 공을 들고 와 사인을 받아 가는 팬들도 많았습니다.

이날 이정후는 안타 없이 2타수 볼넷 1개와 사구를 당했습니다.

엄마는 역시 아들의 안타를 기원하기도 하고 수비때는 박수를 치며 응원했습니다. 

하지만 야속하게도 넥센은 1-2로 이틀 연속 패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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