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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세 모델 한현민이 FC서울 팬을 인정하는 시축을 했습니다.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경기에서 FC서울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축이었습니다.

191cm의 훨칠한 한현민은 2016 서울 패션 위크 부터 활동을 시작한 고등학생 모델입니다.

서울 이태원 출생으로 나이지리아 출신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대한민국 최초의 혼혈 남성 모델입니다.

순대국을 좋아하며 초등학교때 야구 선수를 하다 돈이 많이 들어 포기 했다는군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현지시간 3일 선정한 '2017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30인'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정도로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습니다.

데뷔 후 한현민은 패션쇼 무대와 행사 그리고 각종 TV 프로그램 등 정신없는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현민은 최근 KBS 2TV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에 출현해 본인이 FC서울 팬임을 밝혀 이번 시축이 성사 된 것으로 보입니다.

또 한현민은 FC서울 산하 15세 이하 유스팀이 속해 있는 오산중학교를 졸업하며 FC서울과의 남다른 인연이 있기도 하다는군요. 

그동안 방송에서 함께 축구를 즐긴 친구들이 본인에게 '오산중 포그바'라는 별명을 지어줬다고 밝히는 등 축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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