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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치어리더 박기량을 2년여 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13일 오후 경기도 구리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농구 KDB생명과 KB스타즈의 경기였습니다.

스포츠 현장으로 돌아 온 후 처음 간 여자농구 경기였습니다.

KB스타즈 박지수와 피어슨이 골밑을 장악하면서 전반을 31-25로 앞섰고 심성영과 김가은의 외곽슛까지 터지면서 74-67로 승리했습니다.

하지만 홈팀 KDB생명은 최하위 KB스타즈에 패하면서 마지막 남은 플레이오프행 티켓 한 장 싸움을 혼돈으로 몰고갔습니다. 

하지만 제 눈에는 코트를 누비는 또 한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치어리더 박기량입니다.

박기량은 여전히 최고의 미모를 뽐내며 코트를 누볐습니다.

이날은 마침 발렌타인데이를 하루 앞둔지라 박기량과 동료 치어리더들은 남성팬들을 대상으로 초콜릿을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분위기는 한층 업 됐고 경기장은 경기 열기와 함께 후끈 달아 올랐습니다.

분위기 후끈 달아 오르게 열정적인 응원전을 펼친 박기량의 멋진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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