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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통령 보니하니 MC 김유안이 어린이날 다음날인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LG 승리기원 시구를 했습니다.

이날은 오전부터 내린 비로 경기가 진행 될 수 있을지도 사실은 의문이었습니다.

LG는 연패 중이었고 비도 오니 경기를 쉬고 싶었을 겁니다.

그러나 감독관은 2시30분으로 경기 개시 시간을 연장하더니 결국 3시에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애국가가 끝나고 보니하니 MC 김유안이 시구를 위해 경기장으로 등장 했습니다.

사실 저는 이수민 양만 알았지 김유안 양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찾아 봤습니다.

김유안 양은 보니하니의 13대 하니(보니는 남자 MC) 였습니다.

<보니하니>에 대해서도 찾아 봤습니다.

<보니하니>는 2003년 9월 29일부터 방송중인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생방송 어린이 프로그램으로 딩동댕 유치원, 방귀대장 뿡뿡이, 모여라 딩동댕에 이어서 어린이 프로그램 중 4번째로 장수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보니와 하니란 이름은 MC들의 별명이며 보니는 남자, 하니는 여자입니다. 

2007년 8월에 1000회, 2015년 12월 29일에 3000화를 맞았다고 하는군요. 

가장 핫한 MC는 역시 신동우 군과 이수민 양이었습니다.

이제 다시 김유안 양 시구 얘기로 돌아 가겠습니다.

김유안 양은 18세 고등학생이라고 합니다.

JYP 소속 연기자라는군요.

이날 LG 선발인 차우찬도 그녀의 시구 모습을 지켜 보고 있군요.

김양은 이날 LG 트윈스 선수들과 같은 붉은색이 가미된 홈 유니폼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습니다.

멋진 폼으로 LG 트윈스의 승리를 기원했지만 아쉽게도 LG는 두산에게 5-13으로 패하며 8연승 후 7연패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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