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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호가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들이 합류하면서 완전체가 되었습니다.

3일 금메달을 목에 걸고 귀국한 아시안게임 참가 선수들은 4일 오전에 소집되어 오후부터 훈련에 참가 했습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훈련이 시작되기전 선수들의 몸풀기가 끝나길 기다렸다가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자 손흥민과 잠시 얘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손흥민은 첫날 훈련에서 시종일관 웃으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했습니다.

오늘 훈련에서는 황인범과 김문환의 인터뷰로 시작됐습니다.

황인범과 김문환은 아시안게임 활약상으로 파울루 벤투호에 합류하며 첫 태극마크를 따냈습니다.

기사를 찾다 보니 이 둘은 이번 A매치 활약에 따라 2022 카타르월드컵까지 주전으로 갈 가능성도 있다는군요.

벤투 감독의 첫 전술 훈련에는 기성용, 문선민, 조현우 등 3명만 실내에서 회복훈련으로 빠졌습니다.

아시안게임으로 피곤할법도 한데 손흥민과 나머지 출전 선수들도 모두 훈련에 참가 했습니다.

대표선수들은 7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와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칠레와 잇달아 경기를 갖습니다.

파주 NFC에서의 화기애애한 우리 대표팀 선수들의 훈련 장면 사진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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