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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미친(?) 선수는 최주환이었습니다.

최주환은 올시즌 타율 3할3푼3리 26홈런 108타점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도 최주환의 활약은 계속 됐습니다.

1-0으로 앞선 4회말 시작과 함께 4번 타자 김재환이 2루타를 뽑고 5번 양의지가 적시타로 추가점을 뽑은 직후 최주환이 무사 2루에서 SK 문승원의 투구를 때려 우월 2점홈런을 만들었습니다.

한국시리즈 두산의 첫 홈런이자 최주환의 데뷔 이후 첫 한국시리즈 홈런이기도 하다는군요.

최주환은 이후 8회말 무사 1,3루에서 SK 서진용에게서 우전 적시타를 뽑아 6-3으로 점수차를 벌렸고 이날 4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으로 대활약을 펼쳤습니다.

한국시리즈 1승 1패 균형을 이룬 두산과 SK는 7일 인천에서 3차전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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