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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승째를 올린 유희관.

 

공끝에 걸린 마술처럼 그의 느림보 투구가 갈길 바쁜 삼성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삼성전 2승째.

 

두산 유희관은 1일 잠실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7.1이닝 동안 106개의 공을 던져 5안타 2볼넷 2탈삼진을 기록하며 시즌 8승을 수확했습니다.

 

두산은 그의 호투로 3연승을 달렸습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34㎞에 불과했고 최저 구속은 129㎞였다고 합니다.

 

변화구의 최고 구속도 124㎞를 기록했고 최저 구속은 104㎞였다고 합니다.

 

투수 유희관이 느림의 미학으로 삼성 타자들을 농락하는 사이 타자들도 삼성 좌완 에이스 장원삼을 농락했습니다.

 

두산은 1회 삼성 김상수의 잇따른 실책으로 만든 찬스에서 희생타와 내야 땅볼로 가볍게 두 점을 뽑았습니다.

2회에는 김재호의 적시타로 4회에는 홍성흔의 홈런으로 한 점씩을 추가해 4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3연승을 달린 두산은 삼성에 3경기 반 차로 따라붙고 정규리그 1위 싸움에 다시 불길을 당겼습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유희관이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13.09.01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장원삼이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13.09.01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이종욱이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1회말 무사 1루 민병헌의 내야 땅볼때 2루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2013.09.01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홍성흔이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4회초 무사 우월 솔로 홈런을 치고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13.09.01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홍성흔이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4회초 무사 우월 솔로 홈런을 치고 팬들에게 90도 인사를 하고 있다. 2013.09.01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홍성흔이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4회초 무사 우월 솔로 홈런을 치고 있다. 2013.09.01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홍성흔이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4회초 무사 우월 솔로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13.09.01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유희관이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8회초 1사 1루 홍상삼에게 마운드를 넘기고 강판하고 있다. 2013.09.01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류중일 감독이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8회초 무사 1루 강봉규의 내야 플라이볼때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3.09.01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치어리더들이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크레용팝의 <빠빠빠>에 맞춰 공연을 하고 있다. 2013.09.01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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