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박근혜 대통령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깜짝 시구를 했습니다.


경기 시작전 팬들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대통령의 시구였습니다.


경기장 곳곳에서 환호와 탄성이 쏟아졌습니다.

한국시리즈가 새겨진 운동복을 입고 나선 박 대통령은 태극기가 수놓아진 글러브를 끼고 공을 던졌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글러브를 처음 껴 보는것 같았습니다.

 

나광남 주심에게 글러브 끼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했으니 말이죠.

 

나광남 주심의 안내에 따라 시구 위치를 잡은 박근혜 대통령은 최재훈의 앞에 떨어지는 원바운드 시구를 했습니다.

관중들의 환호에 손을 흔들며 화답한 박 대통령은 관중석에서 언북초등학교 야구선수들과 함께 2회까지 경기를 관전했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프로야구 경기에서시구를 한 것은 전두환, 김영삼, 노무현 전 대통령에 이어 네번째였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에서 시구를 하기위해 입장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13.10.27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에서 밝은 표정으로 시구를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13.10.27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 시구에 앞서 나광남 주심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3.10.27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 시구에 앞서 나광남 주심으로부터 글러브 끼는 도움을 받고 있다. 2013.10.27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2013.10.27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2013.10.27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2013.10.27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2013.10.27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삼성 리이온즈 류중일 감독이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에서 시구를 마친 박근혜 대통령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13.10.27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삼성 리이온즈 류중일 감독이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에서 시구를 마친 박근혜 대통령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13.10.27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에서 시구를 마치고 어린이팬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13.10.27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에서 시구를 마치고 언북초등학교 야구부원들과 야구를 관람하고 있다. 2013.10.27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 사진이 마음에 드시면 아VIEW ON 버튼을 눌러주세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