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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내달리는 프로야구 막내 구단 KT에게 최고 형님 구단 KIA가 홈에서 열린 시범경기에서 대패했습니다.

KIA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시범경기에서 KT에 6-12로 대패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와 2연전에 이어 KIA와의 두 경기도 모두 따내면서 4연승으로 돌풍을 예고한 KT에게 1, 2회에만 11실점을 했습니다.

1회부터 난타 당하며 5실점하고 타자 일순, 2회에도 6실점하며 타자 일순.

KIA 김기태 감독과 조계현 코치가 더그아웃에 나란히 서서 풀리지 않는 경기를 지켜보며 시시각각 표정이 변해 갔습니다.

경기가 끝날때까지 같은 자리에서 많은 얘기를 나누며 문제점을 찾는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풀리지 않는 경기 흐름....

결국 경기는 패배....

경기 막바지에 김기태 감독은 무엇이 문제인지 조계현 코치와 함께 답답해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김기태 감독과 조계현 코치의 답답해 하는 표정 변화를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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