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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원스 치어리더 강윤이가 잠실야구장에서 세월호 참사 이후 중단했던 응원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사실 응원은 지난 10일부터 시작됐지만 LG는 13일 잠실 홈으로 돌아 왔기 때문입니다.


이날 서울 잠실야구장에는 SK 응원단들도 팬들의 응원을 유도했습니다.


LG 팬들은 약 두달만에 단상에 오른 치어리더를 보며 신나게 응원을 했습니다.


사실 그동안 앰프를 이용한 응원이 없어서 조용하게 경기에만 집중하기 좋았는데.....


이번 기회에 이닝이 바뀔때 외에는 앰프 사용을 못하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선수들도 경기 할 땐 너무 큰 앰프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 할 수도 있으니 말이죠.


실제로 포스트 시즌에는 너무 과도한 앰프 사용으로 구심의 콜이 안들려 구심이 앰프 사용을 자제해 달라고 요구할 정도이니 말이죠.


그리고 아직도 세월호는 바다에 잠겨 있고 구하지 못한 실종자가 남았으니 너무 과도한 응원은 자제했으면 합니다.


여하튼 오랜만에 보는 LG 트윈스의 구하라 강윤이가 응원단상에 섰으니 신나게 춤추는 그녀의 매력적인 모습을 사진으로 돌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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