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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열린 여자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NCT 드림이 축하공연을 했습니다.

그런데 수원서 열린 20세이하 월드컵 조추첨 행사에도 나왔더라구요.

사실 제가 모르는 팀이라 인터넷에서 찾아 봤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7인조 남자 아이돌 그룹이더군요. 

NCT의 세번째 서브그룹이라고 합니다. 

NCT U, NCT 127에 이은 NCT DREAM은 10대들로 이루어진 청소년 연합팀으로 성인들에게는 힐링을 10대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는 그룹이라고 합니다. 

멤버는 런쥔, 마크, 해찬, 천러, 지성, 재민, 제노 등 한국과 중의 혼성 그룹이더군요.

시상식에서 NCT 드림은 <마지막 첫사랑(My First and Last)>을 불렀습니다.

더쇼 등 각종 음악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한  NCT 드림은 귀여운 가사와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었습니다.

멤버 각각의 개성 넘치는 매력도 돋보여 여자농구 선수들의 시선 강탈도 이어졌습니다.

한편, 이날 시상식장에서는 약간의 소동이 있었는데 사생팬들(?)이 시상식장에서 사진을 찍느라 경호원들과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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