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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고의 치어리더 배수현입니다.

 

이날은 경기전부터 SK 홍보팀에서 기자실로 전갈이 왔습니다.

 

6회말이 끝나고 최고의 공연을 선보인다고 말이죠....

 

경기는 넥센 박병호와 강정호가 스리런 홈런을 치며 일찌감치 SK의 패배가 굳어져 가고 있었죠.

 

그럼 가야죠. 치어리더 찍으러......

 

SK 치어리더 중에는 배수현이 최고라고 들었습니다.

 

배수현은 1984년생이군요.

 

키는 176cm에 53kg이라는군요.

실제로 그녀를 보면 굉장히 미끈한 8등신, 아니 9등신이라고 해야하나????

 

여하튼 참 예쁜 보디라인을 갖고 있습니다.

 

까만 피부가 참 건강 미녀임을 확인해 줍니다.

 

네이버에 나오는 그녀의 프로필에는 인천전문대 무용과 출신이라는군요.

 

2012년에는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기도 했습니다.

 

배수현의 군살없는 각선미와 미끈한 볼륨감을 그대로 드러내면서 추는 섹시한 춤을 화보로 만들었습니다.

 

헉, 무대를 거침없이 주름잡는 배수현의 자태에 입을 다물수가 없군요.

 

 

뒷태도 예술이군요. 군살이 하나도 없어요.

 

 

남성팬들의 애간장을 끓게 만들기 충분하죠.

 

탄탄한 복근도 장난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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