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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단체 TFC가 5일 대회를 앞두고 라운딩을 담당하는 탑걸들의 새 유니폼을 공개했습니다.

TFC가 새롭게 선보인 유니폼은 기존 유니폼보다 훨씬 슬림하고 탑걸들의 바디라인에 최대한 밀착될 수 있는 소재를 사용하여 언더웨어 느낌을 강조했고 보다 건강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가미하여 MMA 라운드걸로서의 정체성이 부각될 수 있게 제작했다고 합니다.

TOP FC 시절 사용하던 블루 컬러를 과감히 버리고 새롭게 바뀐 TFC의 로고에 적용된 블랙앤화이트 컨셉을 반영하여 TFC 고유의 스타일과 브랜드적인 측면을 한층 끌어 올렸다는 평가입니다.

아울러 TFC측은 새로운 유니폼을 착용한 탑걸 김세라, 민송이, 스카일라의 화보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화보에서 탑걸 3인은 각자의 매력을 마음껏 과시했는데 김세라의 매력적인 힙라인과 민송이의 아름다운 바디라인, 스카일라의 풍만한 바스트가 강조됐습니다.

새로운 유니폼으로 무장한 탑걸이 참가하는 TFC 13은 5일 잠실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개최되며 오후 5시부터 SPOTV+에서 생중계합니다.

총 11개 경기가 열리며 메인이벤트는 김재영과 안토니오 도스 산토스 주니어의 미들급 타이틀전입니다.

먼저 김세라입니다.

김세라는 새내기 여대생 느낌의 스커트와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소녀의 발랄함과 여성의 원숙미를 동시에 표현했습니다.

이번 TFC 13 대회에 참가하는 김세라는 MMA 넘버링 대회 연속 4회 출전을 하는데 이는 국내 프로 스포츠 현역 라운드걸 중에 원톱의 기록이며 오직 TFC 대회에서만 이룬 성과여서 명실상부 TFC의 프랜차이즈 탑걸로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입니다. 

다음은 탑걸 민송이의 화보입니다.

민송이는 슬림한 원피스에 뭍어나는 늘씬한 몸매와 짧은 스커트에 가려진 매력적인 힙라인을 뽐내고 있습니다.

민송이는 탑걸로 어느덧 3회 연속 참가라는군요.

지난 두 대회 모두 TFC 메인 이벤트의 라운딩을 맡았다고 합니다.

마지막은 스카일라입니다.

지난 TFC 대회에서 탑걸로 데뷔한 스카일라는 구릿빛 피부에 강해보이는 인상과 도발적인 서구형 몸매는 기존의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를 선호했던 국내 라운드걸 선발기준의 틀을 바꿔 놓았다는 평가입니다. 

사진 | T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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