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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와 국적, 언어가 다른 멤버들이지만 팀워크가 특히 도탑다.

“스케줄 끝나고 밤에 모여 이런 저런 걸 먹으면서 이야기하다 보면 더 친해지는 것 같아요.”(채영)멤버 나연은 “국적과 상관없이 함께 어울려 다닌다”면서 “어느 누구와 있어도 어색한 것 없이 자연스럽고 친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원문보기:
http://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1610241729003&sec_id=540301&med_id=skat#csidx759859aaa9cf382bd18c2825ae42ef4

걸그룹 트와이스가 다시 돌아 왔습니다.

트와이스는 2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트와이스 코스터:레인1(TWICEcoaster:Lane1)'의 쇼케이스를 개최했습니다.

트와이스는 타이틀곡 'TT(티티)'는 물론 수록곡 '젤리 젤리(Jelly Jelly)'와 지난 앨범 타이틀곡인 '치어 업(CHEER UP)' 무대도 선보였습니다.

24일이 되는 시점에 발표한 타이틀곡 'TT(티티)'가 국내 음원 사이트를 올킬하자 부산서 서울로 올라오는 버스 안에서 소리 지르고 좋아라 했다는군요.

트와이스는 지난 앨범 타이틀곡 '치어 업'에서는 멤버 사나의 '샤샤샤' 포인트 안무가 공전의 히트를 치기도 했습니다.

모든 행사에서 모든 출연자들이 '샤샤샤'를 따라 할 정도 였습니다.

데뷔 1년만에 국내 최정상 걸그룹으로 성장한 트와이스.

'우아하게'와 '치어 업'을 완벽한 궤도에 올려 놓은 트와이스가 세 번째는 'TT'로 화려한 컴백을 알렸습니다.

트와이스는 데뷔 전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에서 선발된 9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습니다.

함께 연습생 생활을 하던 전소미가 아이오아이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트와이스의 라이벌 그룹으로 거론되기도 합니다.

트와이스에 앞서 컴백해 1위를 질주해온 아이오아이와의 경쟁 구도가 특히 이채롭습니다.

24일 현재 트와이스가 1위, 아이오아이가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경쟁팀인 아이오아이의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는 트와이스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 프로듀서가 썼다고 합니다.

트와이스는 데뷔 후 거의 공백기가 없이 활동하는 대세 그룹으로 이번에는 어떤 기록을 낼지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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