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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찍사 2010.10.11 12:01

노가다찍사는 경향신문 사진기자입니다.

전문 분야는 스포츠와 연예 사진입니다.

특히 여러가지 사진 및 동영상 관련 장비 개조와 테스트를 좋아합니다.

혹시 사진 및 동영상 관련 새로운 장비 테스트를 원하시는 분은 저에게 연락 주세요.

메일주소는 foto0307@nate.co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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