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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군통령 '라니아'가 2년 8개월만에 컴백했습니다.


걸그룹 라니아는 1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클럽 디에이'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데몬스트레이트'를 공개했습니다.

'섹시끝판왕' '군통령돌' '고퀄리티돌' 등으로 불리었던 라니아는 2013년 3월 이후 2년 8개월 간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라니아는 기존 멤버 디, 티에, 시아 3명과 혜미와 슬지, 그리고 한국 걸그룹으로는 최초로 흑인 여성 래퍼 알렉산드라를 합류시키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알렉산드라는 특히 가수 리한나의 전 매니저이자, 가수 브루노마스의 현 매니저인 스캇(Scott)이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가 우연히 K팝 걸그룹 라니아와 인연이 닿으면서 라니아의 정식 멤버 계약을 체결다고 합니다.


알렉산드라의 랩은 미국 본토에서 온 래퍼답게 한국 여성 힙합계에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되며 이미 온라인 상에서는 '랩쓸녀'(랩으로 쓸어버릴 여자)로 불리고 있다고 합니다.

라니아가 이번에 발표한 '데몬스트레이트'는 힙합 느낌의 트렌디한 팝곡으로 라니아 특유의 강렬함을 강화시키는 곡입니다.


특히 알렉산드라의 화려한 랩이 노래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평가입니다.

이 밖에 이번 앨범에는 마이클 잭슨의 프로듀서인 월튼이 작업한 '헬로우', 스페인 작곡가 산초가 작곡한 '겟아웃', 지난 2013년 무료로 배포됐던 '업' 등이 수록됐습니다.


포토타임땐 깜찍하게 '데몬스트레이트'를 부를땐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 라니아의 격정적인 무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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