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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한국시리즈가 어제 두산이 NC를 5-4로 누르고 승리하면서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치열했던 한국시리즈 승부처럼 치열하게 야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그려냈던 드라마 주인공들이 2차전 시구와 시타를 했습니다.

2차전 시구와 시타에는 올해 초 방영돼 큰 인기를 얻었던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출연한 배우 조한선과 하도권이 나섰습니다.

조한선은 다수의 작품을 통해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고 ‘스토브리그’에서 4번 타자 임동규 역을 완벽 소화하며 인생 캐릭터 탄생이라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조한선은 학창 시절에는 축구 선수였으며 2000년 부천 SK에 지명되기도 했고 포지션은 골키퍼였다고 합니다.

‘스토브리그’에 함께 출연한 하도권은 표정과 눈빛으로 많은 메시지를 던진 투수 '강두기'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하도권 씨는 뮤지컬 배우에서 드라마, 영화까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실력파 배우로 활동 중입니다.

2차전 애국가는 JTBC ‘팬텀싱어’ 초대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의 멤버 손태진이 불렀습니다.

손태진은 그룹 및 솔로 앨범 발매, 콘서트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클래식과 대중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보컬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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