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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 승리를 위한 시구를 걸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했습니다.


특히 올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는 두산 선수들과 같이 올드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강민경은 몸에 딱 붙는 스키니진으로 일체감을 표현했습니다.


시구 전용 두산 글러브와 형광색의 운동화까지 아주 깔맞춤을 했습니다.


밝은 표정으로 경기장에 등장한 강민경은 전후좌우 사방을 돌며 팬들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강민경의 인사에 박수를 치는 두산 선수들 가운데 홍상삼은 같이 손을 흔들어 화답을 하기도 하더군요. ㅎㅎ


볼을 건네 받은 강민경은 곧바로 시구를 했습니다.



멋지면서도 간결하게


섹시하면서도 늘씬한 각선미를 앞세운 시구....




나름 폼도 멋지게 나오는군요.


이날 강민경은 잠실야구장에 도착해 자신의 트위터에 '시구하러 왔어여.. 시카언니보다는 잘 던져야하는데 우헤헤'라고 썼다고 전해졌습니다.



던진 공은 타석을 넘어 한번에 포수에게까지 날아 갔지만 홈플레이트가 아닌 타석을 한참 벗어나 양의지가 겨우 잡았습니다.


그래도 이쁘게 시구했고 야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의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강민경의 시구는 롯데전 스윕을 노리는 두산의 승리로 이어졌습니다.


7연승 후 두산을 만나 3연패의 수렁에 빠질 위기였던 롯데는 4회 1사 2,3루 득점찬스에서 황재균의 땅볼때 미숙한 주루플레이로 자멸했습니다.


두산은 1위 롯데전 3게임을 싹쓸이 하며 2위로 내려 앉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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