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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동원이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검은 사제들>(제작 영화사 집 배급 CJ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 킬힐과 함께 지퍼로 디자인된 가죽 바지를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습니다.


키가 186cm인데 거기다 킬힐까지 신었으니 키높이가 대단했죠.


적어도 190cm가 넘었습니다.


검은색 가죽 바지와 킬힐까지 아무나 소화시키지 못하는 패션이었습니다.


또한 양쪽 합해 18개의 지퍼로 준 포인트는 눈길을 끌기 충분했습니다.


이날 강동원은 배우 김윤석, 장재현 감독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강동원이 이날 라틴어 연기에 도전한 소감도 밝혔습니다.

처음엔 대사가 라틴어인 줄 몰랐다고 하더군요.

그는 이어 "라틴어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었다. 라틴어가 대체 뭐냐고 묻기도 했다. 실제로 쓰는지 궁금했다"며 "실제로 신부님께 여쭤보니 일상에서 단어 정도는 가끔 쓰시기도 한다고 하더라. 그렇다고 대화 중엔 쓰는 건 아니라고 하더라"고 덧붙였습니다.


실제 그 자리에서 라틴어 대사를 아직도 외우고 있었습니다.


상당히 긴 대사였는데.....


긴 대사를 외우는 모습은 위 동영상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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