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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애국가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의상 코디가 의미 심장합니다.

흰색 저고리에 검정 치마, 검정 고무신까지....

얼핏 제 생각에는 3.1 만세운동에 나섰던 조선의 여학생들이 생각 났습니다.(저만의 생각인가요?)

올해가 3.1 만세운동이 일어난 지 딱 100년이 되는 해입니다.

최근 일본 아베 정권이 한국에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 소재 수출 규제를 강화하는 등 경제 보복을 가하자 이에 반발하는 국민들이 늘어 나면서 일본 제품 불매운동과 일본 여행을 하지 않기 등과 같은 국민운동이 일어 나고 있기도 합니다.

이런때에 국민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송가인이 마치 3.1 만세운동을 하던 여학생 차림으로 애국가를 불렀으니....

경기전 애국가를 부른 송가인은 관중석 무대에서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 라는 제목의 특별 공연을 붐과 함께 열기도 했습니다.

물론 이 공연은 최근 TV조선에서 시작한 새 프로그램입니다.

참, 송가인은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사진 | 두산 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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