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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각부문별 수상자들을 호명하러 나서는 시상자들은 전통적으로 여성 연예인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올해도 시상자들로 여성 연에인들이 나서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럼 올해는 누가 나왔을까요?

사진 순서대로 입니다.

먼저 펜싱 선수 김지연입니다.

김지연 선수는 1, 2루수부문 골든글러브를 시상했습니다.

2012 런던 올림픽 사브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최초의 여자 펜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아시아 최초 여자 사브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입니다.

다음은 신아영 아나운서입니다.

3루, 유격수 부문 시상을 했습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2011년 SBS 스포츠 아나운서를 시작으로 프리로 전향한 후 현재는 JTBC3 Fox Sports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배우 박하나는 페어플레이상을 시상했습니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FUNNY) 1집 타이틀곡 '고백'으로 데뷔해 현재는 배우로 활동중입니다.

가수 치타는 외야수부문 시상자입니다.

치타는 R&B, 힙합, 일렉트로니카를 주로 하는 가수입니다.

쎈 언니 치타는 이날도 가슴에 은밀하게 보이는 문신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가수 러블리즈 미주는 골든포토 시상을 했습니다.

비글과 서브보컬, 메인댄서를 맡고 있습니다.

2018년 8월 1일 대전구장에서 시구를 마치고 스카이박스에서 응원단과 같은 춤을 추며 응원하는 모습이 TV에 잡혀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수 청하는 투수, 포수를 시상했습니다.

아이오아이 출신 중 가장 핫한 실력파 여자 솔로 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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