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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제작발표회를 마친 뒤 병원에 입원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8일 진행된 tvN '꽃보다 청춘 in 아프리카' 제작발표회에는 '응답하라 1988'의 주역 박보검,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과 나영석PD가 참석했고 MC는 '응팔'에서 '자현'역으로 같이 출연했던 이세영이 맡았습니다.

이날 류준열은 다소 피곤해 보이는 얼굴로 포토타임에 등장해 사진 포즈를 취하면서도 크게 기침을 하는 등 좋지 않은 컨디션을 드러냈습니다. 

류준열은 포토타임을 끝내고 가진 미니토크 시작전 독감이 유행이라고 하는데 자신도 그 유행을 따라 감기에 걸렸다며 기침이 나오고 목소리가 다소 좋지 못하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먼저 밝혔습니다.


류준열은 미니토크 내내 연신 기침을 참으려 애썼지만 나오는 기침을 막을 수는 없어 보였습니다.


그래도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미니토크를 이어 갔습니다.


이날 류준열은 여행을 많이 다니는데 법을 어기거나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피하는 편이라며 이번엔 '응답하라 포에버', '대한민국 만세' 등을 외치는 등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재홍은 미리보기 영상에서 4명의 멤버들이 수영장에서 뭔가를 던지는 장면이 있는데 속옷을 던졌다며 심지어 박보검도 속옷을 던졌다고 밝혔습니다.


박보검은 자신이 속옷을 벗을 줄은 정말 몰랐다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류준열은 또 박보검이 승부욕이 있더라며 제안 했더니 박보검이 누구보다 빨리 기다렸다는 듯이 답하더라고도 덧붙였습니다.


이날 네 사람은 각자 잘 할수 있는 역활을 맡아 여행을 적극적으로 임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포토타임때도 각자의 임무에 맞는 소품을 들고 나왔습니다.


우선 맏형 안재홍은 일명 '집밖 봉선생'이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셰프로 활약했다고 합니다.


캠핑이 최적화된 곳에서 식사 역시 직접 해결해야 하는 일이 많았고 냄비 하나로 여행 내내 음식을 해결했으며 직접 요리를 해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등 '봉블리'의 매력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류준열은 '기사'를 맡았다고 합니다.


능숙한 운전 실력으로 울퉁불퉁한 사막길도 정복했고 숙소를 잡을때도 적극적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운전을 2시간 밖에 하지 않았다고 말한 고경표는 회계 담당을 맡았다며 나미비아 여행 중 돈관리를 맡아하며 알뜰살뜰 살림을 꾸려나갔다고 전했습니다.

박보검은 막내답게 '애교'로 형들의 피곤을 녹였다는군요.


영상에서는 박보검이 류준열에게 볼뽀뽀를 하는 등 거리낌 없이 애정 표현을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고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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