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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드디어 드라마 주연을 꿰찼다.
유이는 10일 오후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보고회에서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제작 중인 드라마 '버디버디'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작품은 만화가 이현세 화백의 원작을 바탕으로 드라마 '꽃보다 남자' '궁' '탐나는도다' 등을 제작한 그룹에이트가 드라마화해 기획단계부터 화제가 됐다.  

유이는 강원도 시골소녀에서 우연한 기회에 골프를 접해 박세리와 미셸 위에 버금가는 골프여제로 커가는 성미수 역을 맡았다.
'스타일'로 이름을 알린 이용우는 유이와 아직 캐스팅이 되지 않은 여주인공을 키우는 전직 PGA 골퍼출신 골프코스 테스터 존 리 역을 맡는다.
이외에도 이미숙, 양희경, 윤유선 등 중량감 있는 연기자들이 뒤를 받칠 예정이다.
유이는 "지금 역할에 적응하기 위해 사투리와 골프연습을 하고 있다"며 "강원도 사투리는 아직 본격적으로 배우지 않았고 골프는 이제 가수활동이 끝난 만큼 몰입해서 배울 생각"이라고 전했다.
유이는 제작보고회가 진행되는 동안 시종 밝은 모습으로 웃음을 잃지 않았다.
이용우는 다소 긴장한 듯 딱딱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지만 이내 밝은 모습을 돼찾았다.
이날 제박보고회에 참석한 출연진들이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용우, 유이, 이미숙, 윤유선, 양희경
자! 드디어 유이의 꿀벅지를 감상할 차례이군요.

조신하게 한방

한손 들고 화이팅 한방
두손 들고 화이팅 또 한번
사진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이용우와 유이가 팔장을 끼라는 사진기자들의 주문에 부끄러운듯 고개를 떨구고 있다.
그러나 그냥 화이팅으로 일관하자 다시 사진기자들이 팔장낄것을 요구했다.
굉장히 어색하다며 응석(?)을 부린다.
그러나 결국 어색한 모습으로 팔장을 꼈다.
그러더니 이번에는 유이의 어깨를 감싸기도 하고....
훨씬 자연스럽고 부드러워졌다.
그리고 촬영이 끝나자 이용우는 주먹을 쥐고 아싸, 유이는 손으로 끝났다는 표시를 하고 있다.
참 이번 제작보고회를 멀리 있는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한 이유는 드라마 제작을 하이원 리조트 내 골프장에서 할 계획이라 홍보를 겸해 그곳에서 연것으로 보인다.

동영상도 구경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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