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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 홈경기에서 아이유가 시투를 하다 꽈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많이 아쉬웠습니다.

왜냐구요?

ㅎㅎ

만약 제가 쉬는날이 아니었으면 아이유가 꽈당하는 모습을 여러분들에게 선보일 수 있었는데 말이죠.

대신 일요일 나인뮤지스 은지, 민하가 시구와 시투를 하는 인천 삼산체육관을 다녀왔습니다.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모비스의 경기가 열렸고 경기장 큐시트를 보니 나인뮤지스가 치어리더들과 같이 치어리딩 공연도 한다는군요.

경기 시작전 나인뮤지스 은지와 민하는 경건한 마음으로 국민의례를 선수들과 같이 했습니다.

 


은지는 문태종과 함지훈을 앞에 두고 시구를 했고..

 


민하는 시투를 했습니다.

볼을 받은 민하, 슈~~~~~~웃

 


이런 이런 아쉽게 노골이 됐습니다.

 


다시 한번더....

민하, 다시한번 슈~~~~웃

 


전보다 더 멋진 폼으로...

 


결과는 ......

 


또다시 노골....

 


노골의 아쉬움으로 껑충껑충 코트를 뛰는 민하를 은지가 위로하는군요.

'골은 못넣었지만 우리가 잘하는 춤이 있잖아!'

마치 이렇게 위로하는 듯 했습니다.

 


첫 정규 작전타임이 선언되자 전자랜드 치어리더들이 공연을 합니다.

은지와 민하는 머뭇거리다 진행요원의 안내로 무대를 밟았습니다.

곧바로 자신들의 노래(맞는지 잘 모르겠네요?)에 맞춰 치어리더들과 합동공연을 했습니다.

 


멋지게 잘 소화합니다.

 


어떤때는 치어리더들보다 더 과감하게....

 


 


어색도 하지만 최선을 다해봅니다.

 


 


 


헉 뒤돌아 보는 순간 치어리더들의 강력한 포스에 눌려....

 


어쩔줄 몰라합니다.

 


난감한 이상황을....어찌할꼬....

 


하지만 곧바로 치어리더들보다 더 활기차고 섹시하게....

 


 


또한번 어색함이...

 


치어리더들이 이 순간만은 한없이 위대해 보입니다.

 


 


 


 


이제 마지막....

힘을 내 봅니다.

 


 


 


더욱 과감한 포즈로 춤을 춥니다.

 


 


그리고 마무리.....

은지와 민하는 그녀들의 열정적 공연에 박수를 보냅니다.

나인뮤지스 은지, 민하도 전자랜드 치어리더들도 열정적 공연을 선보이며 팬들은 더욱 즐거운 관람이 됐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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