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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인혜가 25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넥센의 7연승을 기원하는 시구를 했습니다.

 

경기 시작전 턱돌이의 개인 지도를 받아 멋진 시구를 선보였습니다.

 

오인혜는 이날 시구에 멋과 실용성을 겸비한 시구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넥센 유니폼에 블랙 스키니진을 입고 나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습니다.

 

편안한 운동화(제가 보기엔 키높이 같았습니다만 알수가 없으니....)를 신고 나와 개념 시구자로도 등록을 했습니다.

 

멋진 시구를 위하면서도 뛰어난 패션 감각도 선보인거죠.

 

 

경기장을 나가면 요즘은 시구자가 누구인지 꼭 확인을 한답니다.

 

요즘은 각 구단마다 시구자 선정에 심혈을 기울이는 추세입니다.

 

주로 예쁜 여자 연예인들을 선호하지만 SK 등 일부 구단은 일반 팬들을 주로 시구자로 모시기도 하죠.

 

 

시구자가 오인혜라고 하기에....

 

잠시 머뭇???

 

엥 오인혜???

 

예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화끈한 노출 패션으로 인기를 한몸에 받았던 그 오인혜?

 

 

바로 확인작업 들어갔습니다.

 

맞았습니다.

 

경기전 턱돌이와 연습을 하는 오인혜를 보니 약간 다른 느낌이어서 다른 사람인줄 알았습니다만 ....

 

 

노출의 여왕으로 등극했던 그녀가 야구장에서 시구를 하면 패션은 섹시 버전으로???

 

아니었습니다.

 

너무도 야구장에 딱 맞는 패션이었습니다.

 

제대로 개념시구 패션을 선보인거죠.

 

시구도 멋졌습니다.

 

 

멋진 시구를 마친 오인혜는 턱돌이와 함께 넥센 7연승을 위해 기발한 치킨을 팬들에게 선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경기 결과는 두산에 석패하며 연승 기록이 멈춰버렸습니다.

 

오인혜의 연승 기원 시구에도 불구하고 경기는 패해 아쉽지만 이곳을 찾는 분들을 위해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선보인 그녀의 패션 사진을 방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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