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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신문에 나올 법 하지만 안나오는 사진, 그리고 가끔은 동영상을 볼 수 있는 곳
 
노가다찍사의  STAR SHOT 입니다. 

 

어제는 한국시리즈를 끝내고 처음으로 프로농구 경기를 다녀왔습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 나이츠와 전주 KCC 이지스의 경기입니다.

전주 KCC는 62-79 로 서울 SK를 누르고 4경기만에 첫승리를 했습니다.

전태풍과 크리스 다니엘스가 각각 19점, 23점을 득점하며 팀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습니다.

사실 경기 얘기를 할려고 했던게 아닌데 그래도 경기의 승패는 알고 가야하겠기에 적어 봅니다.

겨울 스포츠 하면 역시 프로농구가 최고이지요.

물론 배구도 있지만 그래도 프로농구가 더 앞선다고 봅니다.

그럼 프로농구의 꽃은 무엇일까요?

그렇죠. 다 아실거에요.

바로 치어리더죠.

그래서 오늘은 SK 치어리더들의 활약상을 사진으로 모아 봤습니다.

특히 노아랑 양의 깜찍한 모습도 보실수 있습니다.

1984년 생인 노아랑 양은 169cm(롯데 홈피)의 미끈한 몸매의 치어리더로 구도 부산의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도 겸했던 친구입니다.

자료를 찾다가 보니 SK 나이츠 홈페이지에 나온 노아랑 양의 프로필은 롯데 것과 조금 차이가 있네요.

SK 나이츠 홈피에는 키가 170cm로 나오는군요.

서울 SK 나이츠 코트에서 가장 빛나는(노가다찍사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치어리더 노아랑 양은 2005년 전주 KCC 치어리더를 시작으로 SK 와이번스, 2006년 한중 올스타 한국대표 치어리더, WKBL 신세계 쿨켓, LG 트윈스, 롯데 자이언츠 등 많은 구단에서 활약한 상당한 경력의 소유자더군요.

특히 '천하무적 야구단’의 2기 서포터즈로 발탁돼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럼 이제 한국대표 치어리더 노아랑 양과 섹시 여전사들의 농구코트 장악 모습을 사진으로 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때론 섹시한 로빈훗으로 때론 큐티한 GI 제인으로 변신하는 모습도 같이 구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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