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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 WKBL 올스타전이 12일 부산 금정구 스포원파크 BNK센터에서 열렸습니다.

MVP는 핑크스타 박지수가 받았고 베스트 퍼포먼스상은 핑크스타 박지현이, 득점상은 블루스타 그레이가 수상했습니다.

2002년 첫 올스타전 이후 부산에서 열린 첫 올스타전이었습니다.

이번 올스타전에서는 예전에 볼 수 없었던 댄스 세리머니가 대세였습니다.

그 선두는 박지수였습니다.

박지수는 지난해에도 경기 시작 전부터 댄스 신고식을 치뤘었죠.

올해는 더욱 과감한 댄스를 선보였습니다.

요즘 핫 하다는 트월킹 댄스입니다.

위성우 감독을 시작으로 신고식을 갖더니 안덕수 감독에게서는 급기야 레드 카드를 받기도 했습니다.

정상일 감독은 아예 선수들과 트월킹 댄스를 직접 추기도 했습니다.

이번 올스타전에는 특별 초청 선수가 한명 있었습니다.

특별 이벤트로 초대를 받은 두산 베어스 유희관이 주인공입니다.

유희관은 중앙대 출신으로 김선형과 각별한 친분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유희관은 3점슛 컨테스트 예선에서 9점, 결승에서는 8점을 넣으며 남다른 볼 컨트롤을 과시했습니다.

3점슛 컨테스트 우승은 디펜딩 챔피언 강이슬이 차지했습니다.

선수들과 감독 그리고 팬들의 재미나고 엉뚱했던 올스타전 화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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