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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의 신 양학선이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에서 시구를 했습니다.

 

양학선은 시구에 앞서 LG 트윈스의 선전을 바라는 화이팅을 외쳤습니다.

 

그리고는 마운드가 아닌 외야쪽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먼저 마스코트가 텀블링을 선보이더니 곧바로 양학선이 텀블링을 선보였습니다.

 

한번의 트위스트가 포함된 텀블링을 마친 양학선은 많은 팬들에게서 박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멋진 폼으로 시구까지......

 

양학선은 사실 지난해 9월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도 시구를 했습니다.

 

멋진 텀블링으로 이어진 양학선의 시구 모습 한번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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