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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바라본 독도

독도의 사계 중 진짜는 겨울이었습니다.

처음 사진을 보는 순간 가슴에서 쿵쾅거림을 느꼈습니다.

겨울 사진이 이토록 예쁠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시리도록 푸른 바다 위에 올려진 백설기 같은 독도의 모습은 눈부심 그 자체였습니다.

너무나 추울것 같은 파도위의 눈 덮인 독도 사진에서 눈이 멈추면서 그곳에서 우리의 땅 독도를 수호하는 경찰들의 노고에 저절로 머리가 숙여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아름다운 겨울 독도까지 모두를 지켜내는 독도경비대에 대해 잠시 찾아봤습니다.

독도를 경비하는 경찰부대.
정식명칭은 독도 시큐리티 폴리스 (DSP: Dokdo Security Police)이다.
행정안전부 산하 대한민국 경찰청 소속의 육상 경비 부대이다.
관할 지방청은 경북지방경찰청이다.
독도경비대장에는 경감이 보임된다.
해양경찰청 소속이 아니기에, 의경들 또한 해양경찰청 의무경찰이 아닌 경찰청 의무경찰이다.
도서 방어는 해군에 맡기고 있는 대한민국 국군과 달리 경찰은 육지의 치안은 철저히 육경이 맡고 해경은 해상 및 항만 등 극소수의 육상 치안만을 담당한다.
소재지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이사부길 55 독도경비대이다.

동도 정상에서 바라본 서도
바다에서 바라본 독도
동도 몽돌해변
동도 천장굴에서 바라본 삼형제굴바위의 설경
동도 몽돌해변에서 바라본 서도
하늘에서 바라본 독도의 설경
독도의 일몰
동도 정상에서 바라본 서도의 설경
동도 독립문바위의 설경
동도 천장굴 상부에서 바라본 서도의 설경
동도 얼굴바위의 일출
동도 정상에서 바라본 서도의 설경
동도 선착장에서 바라본 서도
동도 부채바위
하늘에서 바라본 동도의 설경
동도 얼굴바위
동도 몽돌해변에서 바라본 서도의 설경
동도 망양대를 배경으로 바라본 동해
우산봉(동도 정상)
하늘에서 바라본 독도
눈이 그친 서도
동도 몽돌해변에서 바라본 서도
동도 독립문바위의 일출
눈에 뒤덮인 동도 천장굴
동도 얼굴바위 위로 떠오른 보름달
동도 독립문바위
하늘에서 바라본 서도의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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