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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두번째로 여자농구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22일 안산에서 열린 신한은행과 신세계의 경기였습니다.

신한은행은 경기 초반부터 신세계를 압도했습니다.

김연주, 최윤아, 김단비 등 신한은행 선수들은 신들린듯 볼을 던지면 림을 통과했습니다.

경기는 초반에 이미 결정났습니다.

김연주는 3점슛 4개를 포함해 21점을 터뜨렸고 포인트가드 최윤아도 어시스트 8개, 스틸 4개를 포함해 올시즌 개인 최다인 18득점을 올렸습니다.

신세계전을 이기면서 4연승을 내달렸습니다.

오랜만에 본 여자농구는 예전에 제가 봤던 것과는 사뭇달랐습니다.

경기는 스피디했고 선수들은 팬들의 응원에 신났습니다.

뉴스에 전해진대로 관중의 수는 늘었고 중계방송의 시청율도 올랐다는 말이 실감이 났습니다.

하지만 이날 저의 관심사는 치어리더였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몇일 남지 않은 탓인지 치어리더들이 섹시한 산타 차림으로 나왔더군요.

개그 프로그램의 한 코너에서 처럼 표현하면 치어리더들이 참 '이~~~~뻐'요.

여자농구 치어리더들은 '실력도 짱, 외모도 짱'이라는 플랭카드를 들고 플레이를 펼치는 선수들을 응원하기도 했습니다.

섹시하고 글레머러스하고 뒤태조차도 숨막히는 여자농구 치어리더들의 멋진 응원장면을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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