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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에 온 스타

룰라 채리나, 시구 홈런

노가다찍사 2019. 7. 1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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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룰라 멤버 채리나와 김지현이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시구와 시타를 했습니다. 

채리나는 시구, 김지현은 시타를 했습니다.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당분간 잠수좀 타겠습니다. #시구홈런”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고 하더군요.

포물선을 그리듯 공을 던져 눈길을 끌었죠.

경기 종료 후, 채리나는 김지현, 이상민과 함께 특별 무대를 꾸며 LG 트윈스 팬들의 큰 박수와 함성을 받았습니다. 

채리나는 1995년 룰라 멤버로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었죠.

이후 2016년 당시 LG 야구선수였던 박용근(현 LG 코치)과 약 4년 동안의 열애 끝에 결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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