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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수아가 순백의 발레리나로 변신, 청순한 매력과 섹시미를 동시에 뽐냈습니다.

지난달 29일 경향신문 2층 한 카페에서 홍수아가 스타화보 제작발표회를 가졌습니다.

3벌의 옷으로 한껏 멋을 뽐낸 홍수아는 야구장에서 힘껏 시구를 할때와는 완전히 다른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먼저 엉덩이와 허리 라인이 마치 맨살처럼 표현된 살구색 착시 드레스입니다.

수많은 주름 사이로 살짝 살짝 보일듯 말듯한 그녀의 바디라인은 사진을 찍던 많은 사진기자들을 숨죽이게 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눈길을 끈것은 잘은 모르지만 12cm라고 하더군요.

뭐냐구요?

그녀가 신고 나온 아찔한 높이의 킬힐이었습니다.

참 여자들은 이 높은 구두를 어찌 신고 다니는지 궁금했습니다.

사진으로 직접 한번 보시죠!!


옆모습 사진을 보니 얼마나 높은 굽의 구두인지 확연해집니다.



뒷모습은 바디라인과 볼륨을 더욱 도드라지게 합니다.


두번째로 입은 미니드레스는 짧은 길이의 풍성한 레이스가 그녀의 매끈한 각선미를 강조했고 잘록한 허리에 둘러진 핑크빛 리본 밴드는 잘록한 허리라인 강조했습니다. 

발목을 살짝 가려주는 흰색 레이스 양말과 잘 매치되는 은색 레이스 무늬의 킬힐은 큐티한 미니드레스를 종결지었습니다.








이번에는 검은색 미니드레스군요.

전통의 땡땡이 무늬...

검정 레이스가 가득하네요.

이 드레스를 입은 홍수아는 바비가 따로 없군요.

손목을 감싼 검정색 리본이 포인트이군요.







홍수아는 이번 스타화보를 통해 순백의 발레리나로 변신하며 청순함과 함께 숨길 수 없는 볼륨을 자랑했다고 합니다.

지난 2월 마카오에서 촬영한 스타화보 'Queen of Ballerina'에서 홍수아는 눈이 부시도록 하얀 우유빛 피부와 가녀린 팔다리 그리고 매끈한 바디라인의 소유자답게 아무나 소화 할 수 없는 발레리나를 완벽하게 재현했습니다.

또 청초한 발레리나뿐 아니라 남성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인형 같은 귀여운 소녀와 침대 위에서 시스루 의상을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선사하는 농염한 여인등으로 변신하며 청순과 섹시를 넘나드는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아래는 스타화보닷컴에서 보도자료로 보내준 샘플 사진들입니다.

제가 찍은 사진과는 분우기가 많이 다르군요. ㅎㅎ

확실히 다른 분위기의 사진들과 함께 제작발표회 사진도 함께 감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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