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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이 하와이에서의 몽환적인 매력을 선보인 스타화보를 발표했습니다.


최여진은 ‘Love Hawaii’(러브 하와이)란 콘셉트로 지난 1월 14일부터 23일까지 약 열흘간 하와이 모아나 서프라이더 호텔과 와이키키 해변 등지에서 50여벌의 의상을 입고 촬영 일정을 소화했다고 합니다.

 
최여진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제작발표회에서 좋아하는 스타일의 아이돌 멤버가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최여진은 “지드래곤, 박재범, 장우영에게 관심이 간다”며 “예전에 박재범, 이기광과 닮은꼴 스타로 뽑혔었다. 솔직히 남자와 닮았다고 하면 기분이 나쁠 수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스타와 닮았다고 하니 나름 뿌듯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최여진은 이날 검은색 바지와 턱시도를 연상케하는 재킷에 속옷이 보일듯 말듯한 흰색 티셔츠를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습니다.


하와이에서 아름다운 풍경과 해양스포츠의 건강한 느낌을 담기위해 여러가지 컨셉트로 촬영을 했다는군요.


여성스러운 모습, 시크한 모습, 스포티하게 발랄한 모습등 여러가지 다양한 모습을 담아왔다고 합니다. 

두번째로 선보인 시원한 어깨와 길게 뻗은 다리를 강조한 짧은 가죽 원피스는 최여진의 풍만한 가슴라인과 명품 S라인을 잘 표현한 옷이었습니다.


최여진은 스타화보 제작발표회가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하와이의 최고급 주얼리샵을 구경하던 중 그녀를 알아본 주얼리 샵 부사장이 즉석에서 ‘알로하’(하와이의 인사말)라고 새겨진 최고급 목걸이를 선물해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최여진은 이번 스타화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작은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스타화보 이용자 중 총 20명을 추첨해 최여진이 하와이에서 직접 구입한 액세사리와 사인한 스타화보 사진을 선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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