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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여름이 다가 왔나봅니다.


여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경기가 비치발리볼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마도 서울 잠실한강공원에서 열리는 FIVB 세계여자비치발리볼 서울 챌린저대회가 그 첫번째일겁니다.


특히 8등신 세계 미녀들의 경기는 남심을 잠실 한강공원으로 이끌기 충분했습니다.


5월31일 시작한 '2012 FIVB 세계여자비치발리볼 서울 챌린저'는 6월 3일까지 총 4일간 열리며 한국을 포함해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등 14개국 32개팀 64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룹니다.


첫날 32강전을 시작으로 6월 1일 16강전, 2일 8강 및 4강전, 일요일인 3일 준결승 및 결승전이 펼쳐진다고 합니다.


2006년 첫 대회가 열린 후 7년째를 맞이하는 '2012 FIVB 세계여자비치발리볼 서울 챌린저'는 특별히 6월 2일부터 이틀에 걸쳐서 아마추어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제1회 서울특별시장배 비치발리볼 대회'를 동시에 개최해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뜨거운 태양 아래서 열린 '2012 FIVB 세계여자비치발리볼 서울 챌린저' 첫날 경기 사진을 둘러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일전은 어느 경기나 치열하죠.


제일 먼저 눈에 띈 경기이기도 했습니다.



흑백 대결도 볼만하죠.



8등신 미녀의 강력한 스파이크는 보는 이의 가슴을 시원하게 했습니다.



한강변에서 열려 더욱 시원했습니다.


자전거를 타던 시민들도 잠시 선수들의 경기를 관람하기도 했고...


사진찍는 진사들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이에 보답하듯 선수들은 온몸을 날려 멋진 장면을 선사했습니다.





어던 선수들은 다음 상대가 될 팀들의 경기를 보며 작전을 구상하기도 했습니다.



작전 신호를 보낼땐 다소 민망하지만 그래도 상대 선수가 보지 못하니 어쩔 수 없죠.




이번엔 좀 많이 민망하군요.



헉! 이번엔 더욱 민망한데요.




야외 샤워장에서 경기를 마친 선수들이 경기때 묻은 모래와 땀을 닦아 냅니다.



제가 찍을 때는 아니지만 후배 사진기자들이 이 모습을 찍자 경기연맹분이 오셔서 이 사진은 찍지 말라고 했다더군요.


광고판까지 설치 해놓고 오픈되어 있는 샤워장을 만들어 놓고 사진을 찍지 말라고 하면 어쩌나요?


찍지 말라는 말을 하기 전에 아예 찍지 못하게 폐쇄시켜버리면 될것을 ....



다시 선수들의 얘기입니다.



근육질의 선수들도 있군요. ㅎㅎ



일본 선수들은 경기 전이라 예쁜 수영복을 입고 상대팀 경기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패션입니다.


선수들은 비키니 수영복위에 여러가지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음료브랜드의 수건을 몸에 두른 선수들도 있고..



정열적인 붉은색 수영복이 인상적인 선수도 있고



예쁜 천을 온몸에 감싼 멋진 패션의 선수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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