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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직야구장에 미녀군단 22명이 나타나 눈길을 끌었어요.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퀸 오브 코리아’ 본선 진출자 22명이 경기장 출입구 안내부터 일일 수표요원 자이언츠 박물관 안내 등 롯데 야구단 스태프의 일상을 체험하는 행사였어요.

이날 시구와 시타를 맡은 유연하양(왼쪽 시구)과 이조은양(시타)이 경기 시작전 사진기자들의 요청에 따라 같이 포즈를 취했어요.

포스가 장난이 아니죠.


근데 둘이 같이 사진을 찍는 건 아니죠.

유연하양(오른쪽 시구)이 사진기자들의 요청에 포즈를 취할땐 이조은양(시타)은 어색한 표정으로 자기 차례를 기다리기도 했어요.


처음 껴보는 글러브가 신기하고 어색한듯 유연하양이 계속 글러브를 쳐다보는군요.


드디어 시구와 시타를 하는군요.

시구를 맡은 유연하양을 찍으려니 시타를 맡은 이조은양은 포커스 아웃이 되버렸네요.

근데 보통 시구와 시타를 하면 시구자를 주로 촬영한답니다.


물론 경기중에 배트걸로서의 사명도 열심히 수행하지요.

 
그런데 3루쪽에 배트걸들이 원래 배트보이와 경기중에 담소를 나누고 있군요.

이 청년은 물론 배트걸이 해야 할 일에 대해 열심히 가르치고 있는거겠죠?


각자의 일일 체험을 마친 이들 미녀들은 3루쪽 익사이팅 존에서 두산과의 경기를 관전하고 안전(?)을 고려해 경기중간에 단체로 경기장을 떠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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