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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폴 매카트니 아웃 데어콘서트가 열렸습니다.


2014528일에 진행될 예정이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0은 폴 매카트니의 첫 한국 내한 공연으로 계획되어 있었으나 폴 매카트니의 건강상 문제(바이러스성 염증)으로 인해 취소되고 이후 201552일에 다시 성사가 됐습니다.


직접 공연에 참가는 못했지만 기사와 사진들을 통해 그날의 감동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4만5000명의 팬들이 비를 맞으면서도 노래를 따라부르며 폴 매카트니의 내한 첫 공연을 즐겼다는군요.


관중들은 폴 매카트니가 <The Long And Winding Road>를 부를 땐 빨간 하트가 그려진 종이를 펼쳐들었고 <Hey Jude> 를 부를 때는 <NA>가 적혀 있는 종이를 흔들었다는군요.

 

<Let It Be>를 부를 때 휴대전화 라이트를 켜서 분위기를 고조시켰답니다.


폴 매카트니는 2011년 결혼한 세번째 부인 낸시를 위해 만든 사랑의 세레나데 <My Valentine>도 불렀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 와서 좋아요. 드디어.” 


폴 매카트니가 서울 무대에 나타나 한국말로 첫인사를 건넸습니다.


그럼 신나게 놀아볼까요.” 73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뮤지션 2시간40분을 쉬지 않고 노래하고 기타와 피아노를 연주했습니다.


이날 폴 매카트니가 부른 노래는 앵콜곡과 엔딩곡까지 포함하면 40.


노래에 맞춰 기타를 바꾸는 버릇이 있는 그는 어쿠스틱과 전자 기타 등 6대의 기타를 계속 돌려가며 사용했다고 합니다.


한편 폴매카트니는 1990421일 브라질 리우데자이네루 마라카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184000명이 넘는 유료 관객을 동원해 <가장 많은 청중을 동원한 콘서트>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고 합니다.


위키백과에 나온 폴 매카트니입니다.


제임스 폴 매카트니 경(Sir James Paul McCartney 1942618~ )은 영국의 가수이다. 비틀즈에서 베이스를 담당했다. 그는 베이시스트 뿐 아니라 보컬, 기타리스트, 피아니스트, 드러머로서도 상당한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약 8억 파운드 규모의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세기 대중음악의 상징적인 인물로 손꼽히는 매카트니는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대중음악가'로 기네스 북에 올라가 있기도 하다.


매카트니는 빌보드 기준으로 비틀즈 시절에만 총 21개의 싱글 1위곡을 냈으며, 비틀즈의 곡들 뿐 아니라 솔로시절의 곡들, 윙스로 활동하던 기간의 곡들까지 합치면 폴 매카트니가 작곡에 참여한 곡 중 빌보드 톱10에 든 노래는 50곡이 넘는다.


매카트니와 존 레논은 공동작업을 통해 비틀즈의 대부분 곡들을 작곡했는데, 그 중에서도 Hey Jude, Eleanor Rigby, Yesterday, Let It Be등은 순수한 매카트니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매카트니는 헤비 메탈 사운드의 시초로 꼽히는 Helter Skelter를 작곡하기도 했다.

 

매카트니는 비틀즈 해체 이후에도 솔로로서 경력을 지속했을 뿐 아니라 밴드 윙스를 창립하여 활발히 활동했으며, 영국과 미국에서 Maybe I'm Amazed, Jet, Live and Let Die, Band on the Run, Silly Love Songs30곡이 넘는 톱 10 싱글을 선보였다.

 

매카트니는 왕립음악대학교 등에서 음악 교육가와 화가로도 활동했으며 동물 보호 활동, 지뢰 반대 활동 등 다방면의 사회 운동에 앞장서기도 했다. 특히 그는 채식주의자로 유명하다.

 

매카트니는 1965년에는 비틀즈의 멤버로서 대영 제국 훈장 5등급(MBE), 1997311일에는 단독으로 기사작위(Knight Bachelor)를 받았으며,1992년에 폴라음악상을 받았다.


1987년 작곡가 명예의 전당, 1999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성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개막식에서 Hey Jude를 불렀다.






















사진 | 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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