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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이 확정된 순간 신치용 감독은 담담하기만 했습니다.


그러나 선수들은 달랐습니다.


레오와 선수들은 승리가 확정된 순간 두팔을 번쩍들고 포효했습니다.


레오는 우승컵을 높이 들고 자신의 세번째 우승을 자축하기도 했습니다.


삼성화재는 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대한항공에 세트스코어 3-0(25-20 28-26 25-21)으로 이겼습니다.

 

8연승과 함께 276(승점 79)를 기록, 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1위를 확정했죠.


삼성화재의 정규리그 우승은 2005년 프로출범 이후 통산 일곱 번째로 2011-2012시즌부터 4년 연속 정상을 제패했습니다.



이날 레오는 우승을 문턱에 두고 무서운 스파이크를 선보였습니다.


공격 성공률 63.63%로 양팀 가장 많은 43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레오는 우승 세리머니 내내 자신의 세번째 우승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신치용 감독과 함께 우승 트로피를 들고는 손가락으로 자신의 세번째 우승을 가리키기도 했습니다.


뭐 삼성화재의 너무 잦은 우승으로 재미가 반감되긴 했지만 대단한 신치용 감독의 삼성화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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