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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장애인동계올림픽 선수촌 입촌식이 4일 러시아 소치 산악클러스터 선수촌에서 열렸습니다.

 

현지시간 11시에 열린 입촌식 취재를 위해 차를 타고 1시간여를 달린끝에 도착한 산악클러스터에는 산 정상을 제외하곤 눈이 거의 보이질 않았습니다.

 

한낮 온도가 21도까지 올라가는 해안클러스터 보다는 추웠지만 그래도 두꺼운 외투는 필요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산악클러스터에서 열린 선수촌 입촌식은 한국 선수들의 입장으로 시작해 선수촌장의 입촌 축하말과 미녀들로 구성된 공연단의 북춤에서 분위기가 엄청 무르익었습니다.

 

불편한 몸이지만 한국 선수들은 밝은 모습으로 입촌식에 임했고 러시아 자원봉사자들의 열렬한 환영도 받았습니다.

 

아이스슬레지하키 선수들은 참가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선수촌 입촌식도 마쳤으니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자칭 미스 러시아라고 하는 차량지원 자원봉사자 에카트리나의 태극기 네일아트와 러시아 미녀들의 멋진 북춤등 사진볼거리가 많이 있습니다.(제생각입니다만...ㅎㅎ)

 

정상인 선수들의 올림픽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이곳을 통해서라도 선전하는 우리 선수들과 외국인 선수들의 아름다운 얘기들을 사진으로 모아 전해드리겠습니다.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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